샤워 부스 물막이만 바꿔도 달라지는 분위기
안방 화장실에서 교체해야 하는 것 이사 오기 전, 집을 보러 왔을 때 이전에 살던 분들이 안방 화장실은 사용을 안 하고 여러 가지 물건을 보관하는 창고로 사용하면서 깨끗하게 유지를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사 후에 욕실의 장비들을 하나 둘 점검해 봤는데 기능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다는 말도 맞았지만 세면대나 변기, 그
안방 화장실에서 교체해야 하는 것 이사 오기 전, 집을 보러 왔을 때 이전에 살던 분들이 안방 화장실은 사용을 안 하고 여러 가지 물건을 보관하는 창고로 사용하면서 깨끗하게 유지를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사 후에 욕실의 장비들을 하나 둘 점검해 봤는데 기능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다는 말도 맞았지만 세면대나 변기, 그
사용할 수 없는 레인지 후드 이사 온 집의 레인지 후드는 수납장에 매립이 되어 일체형 형태로 되어 있었는데요. 이렇게 수납장 문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문이 달려 있고 이 문을 들어 올리면 후드가 동작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문을 들어 올린 모습입니다. 4개의 흡입구가 갖춰져 있어서 성능이 꽤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사용할 수 없는 물건입니다.
이번에는 주방 이사 후 하나 둘 고쳐가던 중에 이번에 눈에 들어온 곳은 주방입니다. 주방도 고칠게 많지만 일단 눈에 가장 많이 들어오는 주방 벽면. 여기를 손을 좀 봐야겠습니다. 주방 벽 상태 빨간 화살표로 표시된 이 부분이 이번에 손을 볼 부분입니다. 은색 벽이 깔끔하니 괜찮은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세월이 느껴지는데 여기라도 바꾸면
이제 방 문을 바꿀 차례 촉박한 이사 일정으로 인테리어 공사를 못 하고 들어와서 도배만 겨우 한 상황에서 시트지라도 직접 붙여 보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시트지를 붙여왔고 이제 아이들 방 문을 바꿀 차례가 되었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재단부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요령도 부족해서 후회하기도 했지만 나름 재미도 있습니다. 아이들
Omron 쿨타임 Omron 스위치의 쿨타임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우스는 로지텍 마우스를 선호하는데 옴론 스위치를 사용한 로지텍 마우스에서 고질적으로 나타나는 더블 클릭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현상은 많이 알려진 것처럼 클릭 감이 불분명해지거나 한 번 클릭했는데 더블 클릭으로 동작을 하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이번에 고장이 난 마우스는 아마존에서 25달러에 구매했던 로지텍 G303 마우스입니다. 다행히 이
수압이 좀 약해진 것 같은데? 어느 날 세면대 앞에 서서 수도를 틀었는데 수압이 약해진 기분이 듭니다. 지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새 건물인데 이삼년만에 수압이 이렇게 약해질 수 있나? 혹시나 싶어서 관붙이 앵글 밸브를 돌려서 잠갔다 풀어보았는데 이상하게 수도의 수압은 더 약해졌습니다. 수압이 더 약해져 수도를 최대로 틀어도 이 정도로
도장이 필요해 아기 통장을 만들어 줘야지. 기념일마다 친척들이 주시는 아기 용돈을 통장에 잘 모아 줘야지. 아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아내가 강조하듯 여러 번 해온 이야기입니다. 아기 통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도장이 필요합니다. 아기의 경우에는 서명을 할 수도 없고 서명이 인정도 되지 않아 도장이 필요한데 부모의 도장도 가능하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기 통장인데
몇 번 쓰고 버리기엔 아까운 면도날 번거롭지만 깔끔하고 개운하게 정리되는 수염. 전기 면도기보다 칼날 면도기의 사용을 고집하는 이유인데요. 면도를 하다 보면 다른 건 괜찮은데 주기적으로 교체해 줘야 하는 면도날이 조금 아깝습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칼날 면도기 사용하고 있는데 면도날의 가격이 살짝 부담이 되기도 하죠. 수염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이틀에 한 번
두부로 콩국수를? 저는 콩국수를 좋아합니다. 특히 엄마가 만들어 주신 콩국수를 매우 좋아합니다. 고향집에 내려가는 날이면 아들이 좋아하는 콩 물을 미리 만들어 콩국수를 내 주시고 올라오는 길에 콩 물을 꼭 챙겨 주십니다. 사실 이 콩국수라는 것이 먹기는 참 좋지만 만들기엔 조금 번거롭습니다. 콩을 몇 시간 불리고 삶고 갈아서 걸러 줘야 콩국수용
원룸, 자취방 결혼 전까지 약 10년 정도 원룸과 고시원을 돌면서 자취 생활을 했습니다. 고시원이야 워낙 공간이 좁고 급할 때 이용했기 때문에 별로 언급할 건 없지만 원룸에 살 때는 늘 후회를 하곤 했죠. 방을 얻으러 다닐 때 어디 조언을 얻기도 어려웠고 주로 혼자 다녔기 때문에 공인중개사의 말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회갑 얼마 전 장인 어른의 회갑을 기념해서 처가의 가족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비교적 수명이 길지 않았던 예전에는 61살이 되면 오래 살았음을 축하하는 의미로 잔치도 열고 했다고 하지요. 하지만 '인생은 육십부터'라는 말이 자주 들릴 정도로 수명이 길어진 요즘에는 회갑이라고 큰 잔치를 하는 경우는 보기가 힘들죠. 중학교 한문 시간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분리했던 타이어와 튜브와 휠을 조립하는 방법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전거 바퀴의 타이어 및 튜브의 조립 타이어와 튜브의 조립은 분리하던 방법의 역 순으로 하면 되긴 하지만 튜브를 타이어에 먼저 넣고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타이어의 한 쪽 와이어를 먼저 휠에 밀어 넣고 그 다음 튜브를 타이어 안에 넣고 마지막으로 다른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