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의 오래 된 전등 교체하기
어두워진 전등 부모님 댁을 방문하다가 문득 전등이 많이 어둡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7년 전쯤에 LED 전등으로 교체를 하긴 했는데 당시에 충분히 밝은 등으로 교체하지 않았던 것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거실 외에 주방 등도 어두워서 같이 교체 할 생각으로 미리 주문을 해 놓고 내려가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120W 거실 등(약 5만원), 60W 주방용
어두워진 전등 부모님 댁을 방문하다가 문득 전등이 많이 어둡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7년 전쯤에 LED 전등으로 교체를 하긴 했는데 당시에 충분히 밝은 등으로 교체하지 않았던 것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거실 외에 주방 등도 어두워서 같이 교체 할 생각으로 미리 주문을 해 놓고 내려가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120W 거실 등(약 5만원), 60W 주방용
노트북 PC를 구매할 때 보는 것들 사람들은 노트북 PC를 구매할 때 어떤 것을 보고 구매할까요? * 사용 목적 - 게임용 or 사무용 * CPU, RAM, SSD, HDD 와 같은 핵심 부품의 스펙 * 화면의 크기 * OS - Mac이냐 Windows PC냐 * 노트북의 무게 * 노트북의 가격 * 제조사의 브랜드 대략 이런 것들을 보고 구매를 할 것입니다.
나에게도 코골이가? 내가 잠 잘 때 코를 골까? 얼마나 골면서 잘까? 혼자 살 때는 고민해 본 적 없는 주제입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나서 나도 코를 골면서 자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녹음해서 들려주지 않으면 그 정도가 얼마나 되는지 모릅니다. 다행이라고 해야 할 지 지병으로 부정맥을 가지고 있었고 부정맥의 원인을
클립보드 Windows 환경에서 클립보드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부분이죠. 복사해서 붙여 넣기(복붙)나 잘라 내기를 하면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임시 저장소가 바로 클립보드입니다. 복사하기(Ctrl+C), 잘라내기(Ctrl+X) 명령을 사용하면 원하는 내용이 클립보드에 저장이 되는데 직전에 실행한 하나의 내용만 저장하기 때문에 두 가지 내용을 번갈아가며 입력하거나 서너 가지
갑자기 뜨거워지는 방 우리 집은 지역 난방으로 난방을 하는 아파트입니다. 겨울철이 되면 한 시간에 모든 방과 거실에 5분 구동(영하10도 이하일 때는 10분 구동)으로 예약 난방을 돌립니다. 이렇게 하면 적당히 춥지도 않으면서 난방비도 많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실내/온돌 구동 방식보다는 예약 구동 방식을 이용합니다. 그런데 얼마 전 작은
보일러 온도 조절기 이상 부모님 댁 보일러의 온도 조절기가 상태가 안 좋아졌습니다. 부모님 댁에서 사용하는 보일러는 경동 나비엔 제품으로 온도 조절기는 NR-20E 모델인데 오랜기간 사용하다 보니 다이얼 형태의 스위치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다이얼 스위치를 돌려서 온돌, 온수전용, 실내 기능을 선택을 하는데 구분감이 사라지고 기능 선택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새 제품으로 구매를
전자책 사용을 위한 블루투스 리모컨을 또 샀습니다. 이전에 3가지 리모컨을 사서 후기를 남겼었는데 마음에 꼭 드는 제품이 없었습니다. >>> 이전 글 보기 <<< 그나마 한 제품이 그나마 동작은 했기에 사용을 조금 했는데 영 마음에 들지 않아서 결국 하나 더 사보게 되었습니다. Hanlinyue E2 페이지 터너 이번에
안방에서도 티빙 보고 싶어! 안방에서도 OTT를 보고싶다는 요구사항이 접수되었습니다. 4인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거실에만 TV가 있다보니 아이들이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할 때는 가입한 OTT 시청을 할 수가 없습니다. 태블릿 PC나 스마트폰, PC에서도 시청이 가능은 하지만 편한 자세로 큰 화면으로 시청하고 싶다는 요구였습니다. 아내가 제시한 제품은 LG 전자의 스탠바이미. 스탠딩 디스플레이의
전자책과 리모컨 이북 리더를 이용해서 볼 수도 있고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볼 수도 있는 편리한 전자책. 한 때 이북 리더를 구매해서 열심히 독서를 했었는데 몇 년 간 멀리 하다가 최근에 태블릿으로 다시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태블릿 PC가 사양이 좋고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좋지만 이북 리더보다 무거워서 장시간 들고서
매력적인 8인치대 태블릿 PC 그리고 11월 Alldocube사의 iplay50 mini pro가 생겨서 써 보면서 알게 된 8인치 대 태블릿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iplay50 mini pro를 사용하면서 조금만 더 성능이 좋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중에 11월이 다가왔습니다. 11월은 1년 중에 빨간 날이 없는 달로 인기 없는 달이지만 뭔가를 지르기에는 좋은 달입니다. 11절, 빅 스마일
뒤늦게 갤럭시 S25 구매 2025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갤럭시 S25를 구매했습니다. 새해가 되면 신제품인 S26을 출시할 텐데 왜 이제 와서 곧 구형이 될 S25를 왜 샀냐하면 가족의 갑작스런 교체 수요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 아들이 사용하는 S21의 상태가 갑자기 좋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S25를 구매하고 S23을 물려주기로 했습니다. S23이 성능이
가장 좋아하는 기계식 키보드 기계식 키보드를 좋아해서 여러 대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10년이 훨씬 넘은 레오폴드 청축 키보드부터 커세어 적축, 노뿌 무접점, 게이트론 황축, 오테뮤 적축 그리고 인기가 있었던 독거미 키보드나 다얼유 키보드 등등... 매니아의 영역이었던 기계식 키보드가 대중화되고 저렴하고 좋은 제품들이 많아지면서 키보드를 사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러 제품들이
가격이 부담스러운 편의점 계란 편의점에서 파는 익힌 계란(구운란, 훈제란, 반숙란) 좋아하시나요? 저는 꽤 좋아합니다. 구운란을 주로 먹다가 감동란을 맛본 후에는 반숙란을 주로 사 먹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가격이 많이 비싸서 손이 잘 가지 않습니다. 달걀 두 알에 2천원이 넘는 돈이니 6~7천원이면 살 수 있는 계란 한 판(30구)을
아이들 장난감 2024년 초에 구매했던 태블릿 PC가 있습니다. 당시 10만원 초반(12만원으로 기억합니다)에 구매할 수 있다는 소식이 여기저기 퍼졌고 매력적인 가격이어서 두 대를 주문해서 아이들에게 쥐어줬습니다. 처음 보는 제조사, 처음 보는 브랜드였지만 제품은 괜찮았는지 아이들이 잘 가지고 놀았고 저는 별 관심이 없어서 잊어버렸습니다. 공짜 태블릿 PC 한 달 전
쓸모 없는 우산 정리함 현관에서 중문을 열고 들어오면 우측에 신발장과 여러 수납 공간들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안 쪽에는 우산 꽂이가 있는 정리 공간이 있습니다. 건축 당시에는 아마 이 우산 꽂이가 있는 곳에 중문이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이전 입주민이 구조 변경을 하면서 수납장이 있는 곳까지 마루를 깔고 중문을 현관쪽으로 이동시켰고
주방 발코니의 바닥 이 집에 이사 올 때부터 심각했던 바닥이 있습니다. 바로 주방 발코니의 바닥인데 물기가 많을 환경이기 때문에 타일로 되어 있어야 할 바닥을 굳이 강마루로 덮었고 당연히 세탁기와 냉장고의 물 때문에 마루가 많이 상해 있었습니다. 특히 냉장고 아래가 상태가 안 좋았는데 전 입주민의 말로는 정전으로 냉장고에서 물이 흘러나와 그렇게
자꾸 꺼지는 보일러 시골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곳이 대부분이죠. 그래서 부모님 댁은 등유 보일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모님 댁에 가서 씻는데 이 보일러에 문제가 생긴 것을 알게 됐습니다. 온수를 사용하고 있을 때 보일러가 자꾸 돌다가 멈추었는데요. 보일러를 살펴봤더니 온수(급탕)로 가동을 하면 03 에러를 표시하면서 깜빡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부모님
동작하지 않는 센서등 어느 날부터 현관의 센서등이 켜지지 않습니다. 중문을 열고 들어오거나 나갈 때 밝혀주는 중요한 등인데 고장나기 며칠 전부터 조금 이상한 현상이 있긴 했습니다. 한 번 켜지면 꺼지지 않거나 꺼지면 켜지지 않는 현상을 보였는데요. 아마도 전구보다는 센서 쪽이 고장 난 것 같습니다. 고개를 들어 천장을 살펴봤습니다. 파란 화살표가 가리키는
세로 고정인데 돌아가는 화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특별히 화면을 돌려 볼 일이 없으면 세로 고정으로 설정하고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요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도중에 무언가가 눌려서 자꾸 화면이 돌아갑니다. 특히 잠들기 전에 옆으로 누워서 인터넷을 하다 보면 어떤 버튼이 잠깐 나타날 때 실수로 눌러서 이렇게 화면이 돌아가 버리기 때문에 세로 고정
변기 손잡이를 바꿔보자 부모님 댁의 변기 레버는 손으로 꾹 밀어 넣는 버튼식입니다. 이 버튼식 레버는 보기에는 깔끔하지만 손으로 누르려면 힘을 많이 줘야 하고 가끔 누를 때 손톱이 걸리면 아주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이 버튼식 레버를 아래로 눌러 내리는 레버로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문제의 버튼식 레버입니다. 손톱이 걸릴까 봐 조심해서 눌러줘야 합니다.
인터넷이 안 돼! 거실에서 사용하던 노트북과 프린터를 현관 쪽 작은 방으로 옮겼습니다. 거실에 장비가 많으니 어수선해서 작은 방으로 옮긴 건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무선 공유기가 집의 한 쪽에 치우치게 설치되어 있어서 그 방에는 와이파이 신호가 잘 닿지 않아 인터넷 사용이 어려웠는데요.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작은 방까지 인터넷이 잘 되도록 와이파이 영역을
스위치를 찾을 수 없는 조명 우리 집에는 켤 수 없는 등이 하나 있습니다. 안방 쪽 베란다(발코니)의 조명인데요. 이사를 왔을 때 전구가 빠져 있길래 새 전구를 끼워주고 스위치를 켜 봤습니다. 하지만 반응이 없었지요. 거실에 있는 스위치들을 모조리 조작해봐도 켜지지 않았습니다. 검색을 통해 주변의 전기, 조명 사장님께 스위치 찾는 작업을
눈에 거슬리는 벽 콘센트 TV를 벽걸이 타입으로 바꾸고 거실장을 치워버렸더니 TV보다 낮은 위치에 노출된 콘센트와 단자들이 보기 안 좋습니다. 나름대로 정리한다고 정리했는데 선과 콘센트가 노출 되는 것이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요즘 지어지는 아파트들처럼 TV 뒤에 콘센트가 있었으면 깔끔했을 텐데 아쉽습니다. 콘센트를 옮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그나마 해볼 수 있는 방법은
오래 된 욕실 타일 줄 눈 세월의 흔적을 조금이나마 지워 보기 위해 이번에 손을 대보기로 한 것은 바로 욕실 바닥의 줄 눈입니다. 어디가 벗겨지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원래 금색인지 노랗게 변색 된 것이지 모르는 색이 마음에 안 든다는 아내의 의견이 있었기 때문에 교체를 해 보기로 했습니다. 안방 욕실 바닥의 줄